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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이렇게라도 수저를 얹고 싶으셨나요?
[ 2017-05-02 10:40:23 ]
글쓴이  
조해심
조회수: 1133        
링크 #1  
http://cafe.naver.com/sogam0515/463596 , Hit: 355
한 때 법사랑 청소년선도 위원이었던  사람으로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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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est.bumbang.or.kr/rgboard/link.php?&bbs_id=g11&page=&type=1&doc_num=1946
김재금 의원님~
오늘 김해시보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무계벽화 봉사...우리 소감아 25인 어뭉들의 작품입니다
작렬하는 태양과 미세먼지 속에서 힘들지만 시간을 내어 다같이 함께 했던 우리의 작품들이...
다른 팀들이 한 것처럼 기사가 나왔네요..
물론 그 팀들이 안 한 건 아닙니다.
하지만 많은 벽들이 우리팀들의 손에서 탄생했으며 마무리 지어졌습니다
학생들의 장난같았던 벽화도 지워가며..부족한 부분은 그림과 글씨로 채워나갔습니다.
주말에 아이들과 와서도 하고 정해진 일정이 끝난 후에도 책임감을 느끼며 수정하신 분들도 많으십니다.
우리팀들 중에 그런 공을 바라고 하신 분들은 아무도 없어요..
그러나 우리의 작업들이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아무 의미가 없이 묻혀져 간다는게 허무하네요 ㅠㅠ
저 기사에 소감아벽화팀이란 단어를 넣기가 그렇게 어려웠을까요?

김재금 의원님~저 기사 정정 보도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몰라서 이렇게 게시글로 올려요~
부탁드립니다..